본문 바로가기
조회 수 468 추천 수 3 댓글 2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
Extra Form
출처 https://youtu.be/YDMxBRXdj_M

챗GPT 사용한 사제의 반응 깜짝 놀랐어요 (1080p).mp4_20230217_232031.733.jpg

 

출시 2달 만에 사용자 1억 명을 돌파하며

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

대화형 인공지능 챗GPT.

 

 

가톨릭과 관련한 질문을 비롯해

부활절 미사 강론과

재의 수요일 기도문 작성을

챗GPT에게 요구한 후 나온

결과물을 가톨릭대 신학대학 교수

조동원 신부가 평가했다.

 

 

 

챗GPT 사용한 사제의 반응 깜짝 놀랐어요 (1080p).mp4_20230217_232139.656.jpg

챗GPT 사용한 사제의 반응 깜짝 놀랐어요 (1080p).mp4_20230217_232145.932.jpg

챗GPT 사용한 사제의 반응 깜짝 놀랐어요 (1080p).mp4_20230217_232154.300.jpg

 

'아직은' 현장에서 쓰기 좀 그렇지만

뒤집어 말해 '앞으로는' 쓸 가능성을

배제할 수 없다면서

 

 

 

 

챗GPT 사용한 사제의 반응 깜짝 놀랐어요 (1080p).mp4_20230217_232206.764.jpg

 

다소의 보완이 필요한

창작 능력과는 별개로

 

챗GPT의 신학 지식은 상당한 수준이라

한국어, 영어, 이탈리아어로 대화해본 조 신부는

 

 

 

 

챗GPT 사용한 사제의 반응 깜짝 놀랐어요 (1080p).mp4_20230217_232233.200.jpg

 

창세기에 나오는 바벨탑 이야기 속

 

"이것은 그들이 하려는 일의 시작일 뿐

이제 그들이 하고자 하는 것은

무엇이든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"

 

라는 구절이 떠올랐다고 밝혔다.

 

 

 

 

챗GPT 사용한 사제의 반응 깜짝 놀랐어요 (1080p).mp4_20230217_232248.012.jpg

챗GPT 사용한 사제의 반응 깜짝 놀랐어요 (1080p).mp4_20230217_232300.571.jpg

 

그래도 앞으로 우리가 하기에 따라

챗GPT와 같은 인공지능이 초래할 결과가

긍정적일지 부정적일지를 결정할 거라고 덧붙였다.

  • ?
    루리웹-2809288201Best 2023.03.01 19:07

    사실 챗GPT는 지금 내용상 제한이 많아서 마음대로 원하는 결과물을 말하거나 써주게 하진 못함

 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정도의, 무리없이 대화가 가능한 AI가 나왔다는 거 자체가 좀 겁난다..

  • profile
    야미카Best 2023.02.19 00:51

    발달한 인공지능이 되려 인류를 위협한다는 작품은 꽤 있지.

    아이로봇이나 터미네이터 같은 거.

  • profile
    야미카 2023.02.19 00:51

    발달한 인공지능이 되려 인류를 위협한다는 작품은 꽤 있지.

    아이로봇이나 터미네이터 같은 거.

  • ?
    루리웹-2809288201 2023.03.01 19:07

    사실 챗GPT는 지금 내용상 제한이 많아서 마음대로 원하는 결과물을 말하거나 써주게 하진 못함

 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정도의, 무리없이 대화가 가능한 AI가 나왔다는 거 자체가 좀 겁난다..


유머/자유 게시판

유머를 포함하여 국내 정치 이외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게시판 입니다

List of Articles
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
공지 사이트 이용 규칙(2024.09.24. 수정) 17 뉴리대장 2022.06.29 34 5198
공지 공지 수위가 있다 싶은것을 올릴 시에는 반드시 후방 같은 수위가 있다는 걸 암시하는 문구를 제목에 다시기 바랍니다 2 뉴리대장 2024.09.13 2 1764
공지 공지 수위가 있는 게시물에 대해 3 뉴리대장 2022.07.04 12 6460
공지 공지 유머/자유 게시판 이용 안내 및 규칙 7 뉴리대장 2022.06.29 19 6982
공지 숨기기
8710 유머 [킹콩] 해골섬의 생물군 - 바스타토사우루스 file madmouse 2023.03.10 0 226
8709 유머 [킹콩] 해골섬의 생물군 - 반수생 수각류 3 file madmouse 2023.02.17 1 222
8708 유머 [킹콩] 해골섬의 생물군 - 베나토사우루스 1 file madmouse 2023.02.19 2 260
8707 유머 [킹콩] 해골섬의 생물군 - 볼루케릭티스과 4 file madmouse 2024.03.16 2 408
8706 유머 [킹콩] 해골섬의 생물군 - 수각류 1 file madmouse 2023.02.17 1 265
8705 유머 [킹콩] 해골섬의 생물군 - 악어 file madmouse 2023.04.07 1 238
8704 유머 [킹콩] 해골섬의 생물군 - 양서류 file madmouse 2023.04.21 0 277
8703 유머 [킹콩] 해골섬의 생물군 - 어류 file madmouse 2023.05.12 0 263
8702 유머 [킹콩] 해골섬의 생물군 - 조류 file madmouse 2023.04.01 1 177
8701 유머 [킹콩] 해골섬의 생물군 - 포유류 file madmouse 2023.08.18 0 187
8700 유머 [킹콩] 해골섬의 생물군 - 협각류 file madmouse 2023.06.24 0 283
8699 유머 [킹콩] 헤골섬의 생물군 - 각룡류 file madmouse 2023.03.17 0 209
8698 창작(자작) [퍼리] 카와이하고 순진무구한 다람쥐쿤 file madmouse 2022.09.01 1 1485
8697 유머 [포켓몬] 스타팅 근황 1 file madmouse 2022.11.24 2 263
8696 [폴아웃] 비록 우리는 고향을 잃었지만 file M2Nia 2022.06.29 2 169
8695 애니/서브컬쳐 [폴아웃] 일단 게임도 서브컬쳐로 올려야 하는건가... 3 file M2Nia 2022.06.29 2 196
8694 잡담 [한겨래] ‘성소수자 입맞춤 광고’ 중단시킨 강남구…“민원 탓하는 차별” 3 file 트라린 2024.09.09 3 126
8693 잡담 [한겨레] ‘심심한 사과’도 어려운데 “폐팀이 뭔말?”…난해한 ‘회사어 사전’ 1 file 잉여고삼이강민 2022.09.16 0 208
8692 잡담 [한겨레] ‘압도적 장엄’ 브루크너 교향곡 재조명 1 file 잉여고삼이강민 2022.10.21 0 335
8691 잡담 [한겨레] “벌초 힘들어”…바닥 콘크리트 타설 후 ‘쇄석’ 깐 묘지 1 file 트라린 2024.09.06 1 189
목록
Board Pagination Prev 1 ...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... 490 Next
/ 49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