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제
2024.06.06 01:25
잊혀져 가는 '톈안먼 사태' 추모 나선 외교관들 "기억한다"
조회 수 471 추천 수 0 댓글 0
출처 | https://v.daum.net/v/20240605175403208 |
---|
주중 외교관·대사관 소셜미디어에 추모 메시지 게시
주홍콩 외교관들은 과거 추모집회 열린 장소 거닐어
주홍콩 외교관들은 과거 추모집회 열린 장소 거닐어
Who's 바티칸시국
정치/시사 게시판
국내 정치 이야기를 하는 곳이며, 정치 이외의 이야기를 하셔도 괜찮습니다.
-
사이트 이용 규칙(2024.09.24. 수정) (17)
-
정치/시사 게시판 이용 안내 (4)
-
‘음란 동영상’에 중독된 아마존 원주민들…“과거로 돌아갈 수 없어”[핫이슈]
-
100석 이상 차이 난 印총선 출구조사, 왜?…신뢰부족 사회 때문?
-
美 98세 노인, 평생의 한 '고등학교 졸업장' 받고 떠났다
-
"중앙은행 간섭 마!"… 보다 못한 튀르키예 헌재, 대통령 막아섰다
-
소변 실수한 아들에게 대변 먹인 모진 엄마…양육권 박탈 위기 [여기는 남미]
-
잊혀져 가는 '톈안먼 사태' 추모 나선 외교관들 "기억한다"
-
인니 필리핀 등 환태평양 ‘불의 고리’에서 화산 폭발 잇따라
-
모디 印총리, '압승 실패'에 연정구성부터 국정운영 험로 예상(종합)
-
미국 가는 달라이 라마, 바이든 만나나
-
‘19세 때 6·25 참전’ 벨기에 노병 별세
-
일왕 부부 22일부터 英 국빈 방문…찰스 3세 英 국왕이 초청
-
"인도 여권, 지역구 과반서 선두 유지…야권 '약진'"(종합)
-
오스트리아 첫 여성 총리 브리기테 비어라인 별세…향년 74세
-
우크라전 와중 노르망디 상륙 80주년…바이든·젤렌스키 총출동
-
교황 "이주민과 만남은 곧 예수 그리스도와 만남"
-
세계보건총회, 팬데믹 협약 불발…늦어도 1년내 완료키로
-
세계 5대 제네바모터쇼 119년만에 역사의 뒤안길로
-
바티칸 평화 특사 "러시아·우크라이나 재방문 원해"
-
英, 내달 23일부터 르완다 망명 신청자들 추방 시작
-
루마니아서 이스라엘 대사관에 화염병 투척돼 화재…인명피해 없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