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층 규모 아파트 6층만 남기도…규모 7.7 지진에 병원·호텔·주택 등 주저앉아
무너진 건물 잔해에 90명 매몰…유가족은 망연자실 눈물만
살아남은 자들, 여진 불안에 '노숙'…기자 투숙 호텔도 대피령
내전에 강진 겹치며 회복 '난망'…주민이 직접 중장비 동원해 사체 수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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