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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https://v.daum.net/v/20250328184924086
이집트서 3600년 전 파라오 무덤 발견…"약탈된 흔적 있어"
  • profile
    수상한변태Best 2025.03.31 22:51
    이젠 뭐 새롭지도 않네요 ㄷㄷㄷ;;
  • profile
    OxidecircleBest 2025.04.02 11:08
    당장 무덤(피라미드 붐 이후 왕가의 계곡에 무덤 건설하는 시기) 건설 노동자들에게 급여 지급 밀려서
    '급여 안 주면 도굴해 버린다?' 라는 내용이 공식적으로 기록에 남아있는 상태인 거 보면 언제 털려도 이상하지 않지.
    무덤을 짓고 노동자들, 감독관들을 싹 다 죽인것도 아니고 설령 죽인다고 해도 파라오 죽고 매장 진행할 사람들은 무덤 위치를 알 테니.
    투탕카멘처럼 잊혀진 파라오여야 그나마 안 털리고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는 상태고 거기다 추가로 오랜 세월과도 싸워야 하니까.
   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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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수상한변태 2025.03.31 22:51
    이젠 뭐 새롭지도 않네요 ㄷㄷㄷ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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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Oxidecircle 2025.04.02 11:08
    당장 무덤(피라미드 붐 이후 왕가의 계곡에 무덤 건설하는 시기) 건설 노동자들에게 급여 지급 밀려서
    '급여 안 주면 도굴해 버린다?' 라는 내용이 공식적으로 기록에 남아있는 상태인 거 보면 언제 털려도 이상하지 않지.
    무덤을 짓고 노동자들, 감독관들을 싹 다 죽인것도 아니고 설령 죽인다고 해도 파라오 죽고 매장 진행할 사람들은 무덤 위치를 알 테니.
    투탕카멘처럼 잊혀진 파라오여야 그나마 안 털리고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는 상태고 거기다 추가로 오랜 세월과도 싸워야 하니까.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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